2024.01.22

이 시점에서 우리는 팀 활동이 가능한 시기가 되었다.

이 날은 약 3시간의 회의가 이루어졌고, 회의한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해 보고자 한다.


Workspace

우리는 본격적으로 큰 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.
그리고 당연하게도, 대회를 출전할 실력을 길러야 한다고 판단했다.

가장 먼저 정한 것은 협업 툴로, 우리는 Slack을 사용하기로 했다.
공모전 3개의 채널, 그리고 각 일지와 잡담에 대한 내용으로 채널을 구성했다.


Competition

2024년도 본 팀은 세 개의 큰 대회를 노리기로 했다.
(추후 수정 가능성 있음)

  1. 국방 로봇 경진 대회
  2. R-BIZ 우주 탐사 로봇
  3. R-BIZ 제우스 0 챌린지

선정한 이유는, 국방 로봇 경진 대회와 우주 탐사 로봇의 결이 상당히 유사하다고 보았다.
둘 다 Computer Vision의 역할이 중요하고, 화성 탐사는 직접 주행을 하는 데 반해 국방 로봇은 자율 주행으로 움직인다.
Hardware적인 부분에서는 둘이 유사하게 제작할 수 있다는 판단을 했기에, 우리는 위와 같은 선택을 내렸다.

분석한 내용이나 참여 대회의 변화에 대해서는 추후 회의 때 이루어질 것 같다.


Journal

일지를 작성하기로 했다.
사실, 이건 필수적인 과정이다.
자신이 무엇을 했는지, 무엇을 알고 있는지 각 팀원들은 알고 있어야 한다.

H/W 를 담당하는 팀원은 구글 드라이브에 일지를 (Solidworks File, Image, or etc) S/W 를 담당하는 인원들은 Github가입하고 Readme 파일을 작성하던지, 아니면 파일을 등록하는 방식을 택하기로 했다.


Role

우리의 팀은 하드웨어 1명 , 소프트웨어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.
(2024.01.30 기준으로는 하드웨어 인원이 1명 증가)

이번 대회들을 준비하게 되면 S/W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한데, 차기 회의까지 Package에 대한 이해, Class에 대한 이해를 해 오라고 했다.
Turtlesim의 Package(완전 Basic한 Package이다.) 형태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기로 했다.
(ROS2로 배우는 로봇 프로그래밍를 주문하기로 했다.)

그렇다고해서 H/W는 중요하지 않나? 그건 절대 아니다.
만약 대회를 세 개 전부 출전하게 되면 만들어야 할 로봇의 원형은 최소 1개가 되고, 바퀴 형태를 변경해야 한다면 2개를 만들어야 한다.
그 과정에서 H/W는 실력을 어떻게 끌어올려야 하나 고민했다.

H/W 역시 책을 구매하여 보지만, 예제를 수행하고 Solidworks 자격증 문제들을 푸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.
이후 회의(2/2 예정)에 완전히 일정이 Fix될 것이다.


Sharing Schedule

일정을 사전에 알려 두었다.


LINC 사업단

대회를 출전하게 되면, LINC 사업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. 최소 2주 전에는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했고, 대회 신청 공고가 나오면 LINC 사업단에 동시 요청을 해볼 생각이다.

이후 회의는 2월 2일, 혹은 2월 5일 로 선정했다.